
라티브는 어떤 회사인가요?
라티브는 올리브레몬샷, ABC주스, 프로틴 등을 판매하고 있는 건강식품 브랜드입니다.
ABC주스로 시작한 라티브는 CCA주스, 샐러드주스 등 다양한 건강 주스와 함께 올리브레몬샷, 그래놀라, 프로틴 쉐이크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마케터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도 필요해!
라티브와 같은 브랜드는 늘 리소스 부족과 마주하게 됩니다.
여러 광고 매체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필요한 형태로 가공하여 분석에 활용해야 하는데, 분석을 하자니 전처리 과정으로 인해 과도한 시간을 쓰게 됩니다. 이 데이터를 장기적으로 어떻게 적재하고 관리할지는 고민할 여유가 없죠. 소재 기획/제작부터 광고를 업로드 하고 운영까지 해야 하거든요.
레버 엑스퍼트(LEVER Xpert)는 더 많은 리소스를 통해서 해결해야 했던 데이터 수집과 가공, 분석에 필요한 데일리 대시보드를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분석 자체의 퀄리티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라티브 내부의 업무 투여 시간은 채 2시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광고 성과 대시보드, 이제 상품 분석을 곁들인
모든 분석의 시작은 현상 파악입니다. 디지털 마케팅에서 가장 작은 단위의 성과 분석은 일 단위와 주 단위로 이루어집니다.
CTR, ROAS 등 핵심으로 보는 지표들이 전체적으로 어제 혹은 지난주, 지난달 대비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아야 합니다. 상승 혹은 하락했을 때 그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서 매체나 캠페인 레벨로 성과를 확인합니다. 중요한 건 이러한 현상 파악에 시간을 할애해서는 안 됩니다. 대시보드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 이 과정에 사람이 개입해야 한다면 그만큼 전략이나 액션에 쓸 시간을 못 쓰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비효율의 배경에는 매체별로 다른 데이터 포맷, GA(Google Analytics)나 에어브릿지(Airbridge) 같은 트래킹 솔루션 사용 병행 등이 있죠. 레버 엑스퍼트(LEVER Xpert)는 이 모든 전처리와 데이터 통합을 자동화하므로, 마케터들을 엑셀로부터 해방시켜 줄 수 있었습니다.

자동화된 대시보드에서 중요한 건 분석의 깊이를 갖추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어제 비용 얼마 썼고 매출이 얼마 나왔다는 정보는 파편적입니다. 특정 매체나 캠페인 성과의 변화는 단순히 위치에 불과하며, 해당 위치에서 왜 변화가 생겼는지 이해하려면 고객/상품/소구점별로 어떻게 썼고, 각 요소들을 필터링하면서 성과 변화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위 이미지는 메타 내에서만 라티브의 제품별 광고 효율을 비교한 것인데, 이를 토대로 그린프라이데이 같은 프로모션이 갖는 효과를 검증하고 상대적으로 광고비를 덜 할당했던 CCA주스에 대한 예산 확대와 같은 액션 아이템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나야, AI

레버 엑스퍼트의 AI 리포트 기능은 브랜드의 핵심 지표인 ROAS를 중심으로 전체적인 성과 요약과 함께 예산 누수를 점검하고, 액션 아이템을 제시합니다.

특히 퍼포먼스 마케팅 성과 분석에 있어 가장 핵심이 되는 제품과 매체 레벨에서의 분석이 자동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핵심 정보를 빠르게 캐치하고 어떤 상품이나 매체에 대한 예산 분배를 증대할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레버 엑스퍼트는 그동안 디지털 광고 에이전시의 핵심 역할 중 하나였던 데이터 수집/가공, 시각화와 분석 영역에서 압도적인 자동화를 구축했습니다.
2시간 투자만으로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흐름 관리, 시각화, 분석까지 가능한 레버 엑스퍼트를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하세요.